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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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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세살 딸 살해 친모 “목 졸라 살해” 진술 확보…경찰 진위 확인 중

    6년 전 세살 딸 살해 친모 “목 졸라 살해” 진술 확보…경찰 진위 확인 중

    6년 전 세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범행 당시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는 취지의 진술이 나와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20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모인 A씨와 연인 관계였던 30대 남성 B씨는 경찰에 “A씨로부터 이러한 내용을 들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 소방당국 “대전 공장 화재 불길 80% 잡혀”

    소방당국 “대전 공장 화재 불길 80% 잡혀”

    [속보] 소방당국 “대전 공장 화재 불길 80% 잡혀”
  • 창문에서 떨어지고 “동료 연락 안돼” 눈물…“폭발 우려에 내부 수색 어려워”

    창문에서 떨어지고 “동료 연락 안돼” 눈물…“폭발 우려에 내부 수색 어려워”

    50여명이 부상당하는 등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 작업자들은 화마를 피하기 위해 건물에서 뛰어내리다 부상을 당하거나 유독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14명이 연락 두절됐으며, 소방 당국은 폭발 우려 탓에 내부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2
  • “‘남한’ 표기에 한국 화났다고? 중국의 여론전” 대만 의회에 등장한 ‘에펨코리아’

    “‘남한’ 표기에 한국 화났다고? 중국의 여론전” 대만 의회에 등장한 ‘에펨코리아’

    대만 정부가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상의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해 자국 일부 출입국·외국인거주 서류에 ‘한국’ 대신 ‘남한’ 명칭을 쓰기로 한 것과 관련, 한국에서 부정적인 여론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대만 외교 수장이 “중국의 여론전”이라고 주장했다.20일 TVBS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장
  •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벤처기업가로 변신한 배우 구혜선(41)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특허를 받은 헤어롤 ‘쿠롤’에 이어 쿠롤을 보관하는 용도의 파우치까지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구혜선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 대전 공장 화재 현재까지 부상 50명…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재까지 부상 50명…국가소방동원령 발령

    20일 대전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5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 가능성에 오후
  •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남성 공무원이 동료 여직원과 자신을 허위로 합성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했다 해당 여직원으로부터 고소당했다. 그러나 경찰은 남성 공무원의 성폭력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했고, 남성 공무원은 복직했다.20일 SBS와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구로구청 공무원인 A씨는 같은 과의 남성 직원인 B씨
  •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법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징계를 멈춰달라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 권성수)는 20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국민의힘 윤리위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 “대통령 겪은 고초 제 책임”…‘조폭연루설’ 논평 낸 전 국힘 부대변인 고개 숙였다

    “대통령 겪은 고초 제 책임”…‘조폭연루설’ 논평 낸 전 국힘 부대변인 고개 숙였다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이 제기되자 이에 동조하는 논평을 냈던 국민의힘 전 부대변인이 20일 “대통령과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민의힘 부대변인을 지낸 신인규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지난 2021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조폭연루설’ 방송
  • “손흥민이 왜 꽃무늬 몸빼를”…축구대표팀 ‘연보라색’ 유니폼에 팬들 ‘당황’

    “손흥민이 왜 꽃무늬 몸빼를”…축구대표팀 ‘연보라색’ 유니폼에 팬들 ‘당황’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새 유니폼이 공개된 가운데 축구팬들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어웨이 유니폼 색상으로 연보라색이 채택됐는데, 축구 유니폼으로는 드물게 사용되는 색상인데다 꽃무늬까지 새겨져 있어 축구팬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20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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