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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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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럴 수가! 모두가 죽을 맛…역대급 ‘대혼란’ 빠진 여자농구 운명은

    이럴 수가! 모두가 죽을 맛…역대급 ‘대혼란’ 빠진 여자농구 운명은

    시즌이 다 끝나가는 마당인데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꼴찌밖에 없다. 1위도 모르고 봄 농구에서 누가 붙는지도 아직 모른다. 여자프로농구가 역대급 대혼전에 휘말리며 마지막까지 누구도 편히 쉴 수 없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28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은 부산 B
  • 무적의 ‘실바 칼텍스’ 또 이겼다! 현대건설 꺾고 챔프전 진출

    무적의 ‘실바 칼텍스’ 또 이겼다! 현대건설 꺾고 챔프전 진출

    여자배구 최고의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를 앞세운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제치고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승제) 2차전에서 현대건설에 3-0(25-23 25-23 25-19) 승리를 거뒀다. 지난 26일 PO
  • 원정 첫 패가 하필 여기서…“어차피 지나갔다” 우리카드 위기 극복해낼까

    원정 첫 패가 하필 여기서…“어차피 지나갔다” 우리카드 위기 극복해낼까

    쉼 없이 달려온 우리카드의 연승 행진이 끊겼다. 하필이면 정말 중요한 경기에서 멈췄다.우리카드는 27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배구 V리그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1차전에서 현대캐피탈과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3(25-23 25-21 18-25 22-25 13-15)으로 패
  • “내가 미친 선수? 그럼 미친 듯 쏴야죠”…강이슬이 예고한 그날

    “내가 미친 선수? 그럼 미친 듯 쏴야죠”…강이슬이 예고한 그날

    가끔 ‘그분’이 오시는 날에 선수들은 미친 활약을 펼치곤 한다. 특히 단기전에서는 그분이 강림한 선수들이 승리의 영웅이 될 때가 있다. 원래도 잘하는 선수가 미치기까지 하면 그 팀은 로또가 당첨됐다고 보면 된다. 국가대표팀에서 미친 활약을 펼친 강이슬(청주 KB)이 봄농구에서도 미친 활약을 예고했다.강이슬은 27
  • 李 대통령 무려 6번 언급한 ‘영웅’ 김윤지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李 대통령 무려 6번 언급한 ‘영웅’ 김윤지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벽을 깨트린 다음에 다음 벽을 넘는 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 장애인들이 자신의 세상을 깨부쉈으면 좋겠습니다.”태어나면서부터 장애인이었고 속상할 때도 많았지만 좌절하거나 꺾이지 않았다. 첫 도전에서 메달을 5개나 따내며 한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06년생으로 이제 20살인 김윤지(BDH파라스)가
  • 백업 포수들의 봄날…한화 허인서·LG 이주헌 개막전 엔트리 포함

    백업 포수들의 봄날…한화 허인서·LG 이주헌 개막전 엔트리 포함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백업 포수들이 1군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다. 제한된 기회에서도 능력을 뽐낸 만큼 올해 정규리그까지 뒤흔들지 주목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규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개막전 명단을 발표했다. 구단별로 옥석 가리기를 마치고 기존 주전 선수들에 더해 시범경기에서
  • 불타는 금요일, 알리는 흥분할 준비를 마쳤다…우리카드 전투력 다시 깨울까

    불타는 금요일, 알리는 흥분할 준비를 마쳤다…우리카드 전투력 다시 깨울까

    이란 청년 알리 하그파라스트는 코트에서 종종 흥분한다. 감독이 말리고 선수들도 말리고 심판도 하도 항의하니 헛웃음을 지을 정도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은 이런 알리를 괴거 미국 프로농구(NBA)의 ‘악동’으로 유명했던 데니스 로드맨에 비유하기도 했다.정규리그였다면 문제아로 낙인찍힐 수 있었겠으나 단기전에서는
  • 김효주 이러다 또?…LPGA 포드 챔피언십 1R 단독 2위 출발

    김효주 이러다 또?…LPGA 포드 챔피언십 1R 단독 2위 출발

    11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던 김효주가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휠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쓸어
  • 10명으로도 브라질은 이기네? 음바페 ‘56호골’ 프랑스 2-1 승리

    10명으로도 브라질은 이기네? 음바페 ‘56호골’ 프랑스 2-1 승리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수적 열세에도 브라질을 꺾으며 월드컵 우승 후보 간 맞대결에서 승리를 장식했다.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과 위고 에키티케의 결승 골로 브라질에 2-1 승리를 거뒀다. 1
  • ‘시구를 부탁해’ 쌍별 셰프 손종원 야구장 뜬다…SSG 개막전 시구자로

    ‘시구를 부탁해’ 쌍별 셰프 손종원 야구장 뜬다…SSG 개막전 시구자로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셰프인 손종원(42) 셰프가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SSG는 오는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홈 개막전 시구자로 손 셰프가 나선다고 27일 발표했다.구단 측은 “신세계그룹의 일원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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