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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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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0일 법안심사제1소위를 열고 내란·외환·반란죄를 범한 자의 사면을 금지하는 내용의 사면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개정안은 형법상 내란·외환죄, 군형법상 반란죄를 범한 자에 대해 사면·감형·복권을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판결이 나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착취 외면 안돼”…과거 발언 보니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착취 외면 안돼”…과거 발언 보니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성매매 합법화 반대에 대해 “도덕을 말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재차 입을 열었다.팬들과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가 과거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수 이수(44)를 옹호하는 듯했던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
  • “달려가서 쓸어가” 오늘 지나면 없는 ‘990원 도시락’…‘990원 삼겹살’도

    “달려가서 쓸어가” 오늘 지나면 없는 ‘990원 도시락’…‘990원 삼겹살’도

    정부가 밀가루와 설탕, 생리대 등 ‘민생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나서자 유통업계가 이에 발맞춰 초저가 경쟁에 나섰다. 그 시작으로 홈플러스가 4000원대 도시락을 단돈 990원에 한정 판매해 품절 행렬이 이어졌다.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부터 이틀간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 청라에서 SUV가 ‘음주 4중 추돌’…도망쳤다 돌아와 붙잡혔다

    청라에서 SUV가 ‘음주 4중 추돌’…도망쳤다 돌아와 붙잡혔다

    만취 상태에서 4중 추돌사고를 낸 뒤 도주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7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하다 도로에서
  •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화재를 진압한 소방관을 둔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전북 김제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8시쯤 김제시 교동에 위치한 교동119안전센터에 둔기를 들고 찾아가 소방관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지난
  • 日 외무상 “독도는 일본 땅”…13년째 망언

    日 외무상 “독도는 일본 땅”…13년째 망언

    일본 외무상이 연례 외교연설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폈다. 이는 13년 연속이다.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20일 열린 특별국회 외교연설에서 “시마네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의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른 성관계, 女청소년에 좋아” 83세 대통령 과거 ‘파묘’…페루 ‘발칵’

    “이른 성관계, 女청소년에 좋아” 83세 대통령 과거 ‘파묘’…페루 ‘발칵’

    “14세부터는 누구나 성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합니다.”페루에서 대통령이 잇따라 축출되며 취임한 임시 대통령이 과거 ‘조혼’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현지 사회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취임한 호세 마리아 발카사르(83) 임시 대통령은 국회의
  • ‘호텔 특식’ 차려줬는데…‘도박장 출입’ 롯데 4명 경찰 수사 착수

    ‘호텔 특식’ 차려줬는데…‘도박장 출입’ 롯데 4명 경찰 수사 착수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하다 현지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확인된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0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국민신문고를 통해 롯데 선수 4명(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이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했
  • “나 아니었네” 며칠 뒤 사라지는 ‘로또 1등’ 13억, 주인 나타났다

    “나 아니었네” 며칠 뒤 사라지는 ‘로또 1등’ 13억, 주인 나타났다

    1년 전 추첨했지만 나타나지 않은 로또 1등 당첨자가 나타났다. 당첨자는 지급 만료 시한에 임박해 13억원에 가까운 당첨금을 찾아갔다.20일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5일 1159회 로또 1등 당첨자 1명(수동)이 미수령 당첨금 12억 8485만원을 최근 찾아갔다.로또복권 1등 당첨금은 지
  •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네덜란드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27)이 자신을 향한 일부 네티즌의 공격에 ‘검은 눈물’ 사진으로 응수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그는 유명 유튜버와의 연애와 ‘전용기’ 사용, ‘스포츠 브라 노출’ 등으로 이슈몰이를 하며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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