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농업 분야의 정예인력을 양성하는 농업사관학교(가칭)를 내년에 설립한다.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김제시 백구면 농업인력개발원 부지에 3960㎡ 규모로 건립한다. 일반 농민이 아닌 농업 현장의 품목별 생산자 단체와 브랜드 경영체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생산기술과 가공, 유통 분야 등을 2~4년간 집중 교육한다.
2009-07-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