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012년 말 홍성·예산 도청 이전 신도시에 짓는 도청 신청사 시공사에 계룡건설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사는 부지 23만 1000㎡에 지하 2층 지상 7층(총건평 10만 3000㎡) 규모로 지어지며, 2326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다음달 26일 착공된다.
이 컨소시엄은 계룡건설, 현대건설, 일산종합건설, 유진건설, 서림종합건설, 대국건설산업 등 6개 업체로 이뤄졌다.
신청사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시공자가 책임지는 ‘턴키방식’으로 지어진다.
이 컨소시엄은 계룡건설, 현대건설, 일산종합건설, 유진건설, 서림종합건설, 대국건설산업 등 6개 업체로 이뤄졌다.
신청사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시공자가 책임지는 ‘턴키방식’으로 지어진다.
2009-04-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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