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준 강원 춘천시장 14일 집무실에서 새마을 춘천시지부 임원 8명과 함께 ‘사랑의 저금통 및 나눔장터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받은 저금통 2000여개는 공무원들에게 나눠줘 연말쯤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된다.
2009-04-1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