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방세를 제때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물품 등 308점을 공개 매각한다. 서울시는 6일 지방세 500만원 이상을 내지 않은 고소득자 36명 가운에 우선 10명의 가전제품, 미술품 등 동산(動産)을 오는 28~29일 시청강당 등에서 공매처분한다고 밝혔다.
2009-04-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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