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2010년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 23일 전주시에 따르면 2002년에 이 대회를 치른 경험을 토대로 지난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해 최근 승인을 받았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2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세계 각국에서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이 대회는 2010년 1월2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세계 각국에서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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