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가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강북구는 구민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흥대학과 위탁교육과정 협력계약을 체결, 교육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2일 구청에서 교육장 개장식을 갖고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현재 관심 있는 직원, 구민 등 18명이 도시환경관리과 전문학사(2년)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한 학기 수강료가 240여만원에 달하지만 구민과 직원에게는 30%의 감액 헤택이 주어진다. 교육은 2년제 과정으로, 주 3~4회씩 강의가 이뤄진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강북구는 구민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흥대학과 위탁교육과정 협력계약을 체결, 교육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2일 구청에서 교육장 개장식을 갖고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현재 관심 있는 직원, 구민 등 18명이 도시환경관리과 전문학사(2년)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한 학기 수강료가 240여만원에 달하지만 구민과 직원에게는 30%의 감액 헤택이 주어진다. 교육은 2년제 과정으로, 주 3~4회씩 강의가 이뤄진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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