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강동구 강일지구와 서초구 반포자이단지 등 장기전세주택(시프트) 699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 결과, 모두 9487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관악청광플러스원(59㎡)으로, 2가구 모집에 312명이 청약해 1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다음달 13일 시프트 홈페이지(www.shift.or.kr)를 통해 발표되며 입주는 5월부터 시작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3-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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