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관서 27일 공연
뮤지컬 ‘찬스’ 27일부터 이틀간 강릉문화예술관에서 펼쳐진다.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랑스 뮤지컬의 독특함을 가진 찬스는 남녀 5명이 복권에 당첨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유쾌하게 그렸다. 2006년 국내 첫 공연 이후 지금까지 관람객 3만명을 돌파했다. 27일 오후 7시30분, 28일 오후 3시·7시30분 등 3회에 걸쳐 공연된다. 관람료는 1만원.
■28일 대구보건대 아트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건립을 위한 신춘음악회 28일 오후 4시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기념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지휘자 황원구가 이끄는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김동규가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3곡을, 임산은 ‘거문도 뱃노래’ 등 2곡을 부른다.
■연극 ‘발자국 안에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28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연극 ‘발자국 안에서’(연출 김광보)를 공연한다. 극단 청우가 공연하며 빈 쌀집을 화실로 이용하는 젊은 화가가 주민들에게 주는 쌀 봉투 그림이 많은 인기를 얻는다는 내용.
발자국 안에서는 2007년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돼 작품상, 희곡상, 연출상 등을 휩쓸며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 ‘찬스’ 27일부터 이틀간 강릉문화예술관에서 펼쳐진다.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랑스 뮤지컬의 독특함을 가진 찬스는 남녀 5명이 복권에 당첨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유쾌하게 그렸다. 2006년 국내 첫 공연 이후 지금까지 관람객 3만명을 돌파했다. 27일 오후 7시30분, 28일 오후 3시·7시30분 등 3회에 걸쳐 공연된다. 관람료는 1만원.
■28일 대구보건대 아트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건립을 위한 신춘음악회 28일 오후 4시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기념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지휘자 황원구가 이끄는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김동규가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3곡을, 임산은 ‘거문도 뱃노래’ 등 2곡을 부른다.
■연극 ‘발자국 안에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28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연극 ‘발자국 안에서’(연출 김광보)를 공연한다. 극단 청우가 공연하며 빈 쌀집을 화실로 이용하는 젊은 화가가 주민들에게 주는 쌀 봉투 그림이 많은 인기를 얻는다는 내용.
발자국 안에서는 2007년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돼 작품상, 희곡상, 연출상 등을 휩쓸며 호평을 받았다.
2009-02-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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