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할인

[전국플러스] 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할인

입력 2009-01-15 00:00
수정 2009-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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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미리 자동차세를 내면 1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분 자동차세를 이달 중 내면 세액의 10%를 깎아준다.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사람은 10% 외에 추가로 5%를 더 공제받을 수 있다. 또 자동차세를 미리 내기 위해 일일이 구청을 찾아가거나 전화로 문의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선납 고지서를 대상자들에게 일괄 발송하기로 했다. 우편 고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시의 인터넷(etax.seoul.go.kr) 납부시스템에 접속해 납부할 수 있다. 선납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은 시에 등록된 약 290만대 중 세금체납 차량과 세금이 소액인 영업용을 제외한 240만대이다. 지난해에는 40만여대의 차량 소유주가 1년치 세액을 1월에 내 혜택을 봤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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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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