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호 전남 영광군수는 13일 법성항에서 30억원을 들여 진내리에서 법성리까지 해안 저지대에 해일 방지벽과 배수시설 등을 설치하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환담했다.
2009-0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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