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선암댐수변공원에 오는 9월 국내 처음으로 신종 스포츠 레저인 ‘스캐드(SCAD·suspended catch air device) 다이빙’ 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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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드 다이빙은 안전장비를 몸에 연결한 채 높은 곳에서 다이빙해 아래의 안전 그물망에 떨어지는 것으로 번지점프보다 안전하면서도 스릴이 넘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구는 선암댐수병공원 연꽃지 옆 빈터에 18억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높이 70m의 스캐드 다이빙 시설과 번지점프대를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1-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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