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인터넷 중독의 예방,상담,재활 치료를 위한 부산정보문화센터를 22일 연다.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센터에는 센터장 1명과 상담심리사 등 상근직원 4명,정신과 의사와 전문강사 등 비상근 직원 2명이 근무한다.면접·전화·인터넷 등을 통한 상담과 강연,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한 인터넷 중독 치료 네트워크 구축,인터넷 중독실태 조사,상담 전문인력 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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