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유비쿼터스(u)-서울포럼’의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를 맡은 강지원 변호사가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다. 또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이 ‘u-서울 어린이 안전사업’에 관해 발표한다.
앞으로 서울시는 디자인, 문화, 교통, 관광 등 다양한 전문가를 영입해 서울 발전을 이끌 포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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