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울산과학문화협 창립 총회

[Local] 울산과학문화협 창립 총회

강원식 기자
입력 2008-10-30 00:00
수정 2008-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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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생활과학교실과 울산대 과학영재교육원을 비롯한 울산지역 과학문화분야 8개 단체는 29일 울산 남구 무거동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울산과학문화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김도연 울산대 총장, 서필언 울산시 행정부시장 등 협의회를 구성한 8개 단체 회원들과 울산대 교수, 울산과학고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대 자연대학장인 한성홍 교수와 울산과학고 도임자 교장이 초대 공동대표로 추대됐다. 한성홍 교수는 인사말에서 “과학은 생활의 일부분으로 함께 즐길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과학이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0-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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