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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7시30분쯤 한강 하구 안양천 합류지점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조류 8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서울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청둥오리 4마리와 흰뺨검둥오리 1마리는 죽은 채로, 흰뺨검둥오리 2마리는 폐사 직전의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오전 7시15분쯤 안양천 합류지점과 가양대교 사이에서도 흰뺨검둥오리 2마리와 꿩 1마리가 죽은 채로, 흰뺨검둥오리 1마리는 폐사 직전의 상태로 발견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0-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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