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화천, 자전거 랠리대회 열어

[Local] 화천, 자전거 랠리대회 열어

조한종 기자
입력 2008-10-11 00:00
수정 2008-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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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군이 11∼12일 중부전선 최전방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지나는 전국 자전거 랠리대회를 갖는다. 자전거타기운동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민생활체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대회는 1500여명의 참가자들이 DMZ 인근 민통선 지역을 경유하는 힐클라이밍과 DMZ 도로를 일주한다.11일에는 해산터널 입구에서 출발해 공설운동장까지 23㎞를 달리는 제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랠리대회,12일에는 공설운동장에서 평화의 댐과 민통선 구간인 안동철교를 거쳐 돌아오는 75㎞의 제1회 화천 DMZ 랠리대회가 펼쳐진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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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0-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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