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일대를 철도특구로 지정하는 계획이 본격화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10개 기관 및 단체장은 이날 의왕시청에서 의왕지역 철도특구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철도특구 지정을 위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철도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책사업 및 투자 유치에 함께 나서게 된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9-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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