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관광지인 도라산평화공원이 준공 3개월 만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 제2청은 10일 파주시 장단면 노상리 도라산역 인근 민통선 내 9만 9000여㎡에 110억원을 들여 조성한 도라산평화공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파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9-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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