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08 장애인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금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등 350개 업체가 참가, 장애인 20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9-0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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