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Metro] 창업 희망 여성 온라인 교육

[Local&Metro] 창업 희망 여성 온라인 교육

최여경 기자
입력 2008-08-25 00:00
수정 2008-08-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다음달부터 4개월간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창업교육 프로그램 ‘맘프러너 창업스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맘프러너는 엄마(Mom)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이다. 교육은 창업 및 실무 과정이며, 창업과정은 창업절차, 인·허가 실무, 점포 운영 전략, 외식업 메뉴 개발, 인터넷 홍보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실무과정은 IT·법률·여성교양 등을 내용으로 한다. 다음달 16일부터 시작하는 1기 교육 접수는 같은 달 1∼15일에 맘프러너 창업스쿨 홈페이지(edumom.seoul.kr)에서 받는다.12월1일부터 진행하는 2기 교육 접수 기간은 11월16∼30일이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