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가 31일 송이재배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버섯재배 전문업체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다. 송이재배 대상지역은 노학동 자활마을 인근 임야 29만 3960㎡로 2011년까지 조성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내년부터 시험재배에 들어가는 등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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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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