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보석 브랜드 티파니(TIFFANY)의 전시회가 27일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287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만들어진 ‘버드 온 어 록(Bird on a rock)’을 비롯한 200여 점의 보석이 선보인다. 티파니 보석전은 2006년 런던 서머셋하우스,2007년 도쿄 메트로폴리탄 테이엔 미술관, 올해 3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개최됐고 부산이 네번째다.051-625-3905∼6.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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