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홍콩 영화배우 청룽을 ‘경기도 한류우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패를 수여한다. 청룽은 한류우드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친 뒤 29일 오후 5시 고양시 장항동 한류우드 사업부지 내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한류우드 테마파크 착공식인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도 참석, 홍보대사로서의 첫 역할을 시작한다.
고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5-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