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010년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때 사용될 종합경기장(조감도)을 짓는다고 23일 밝혔다. 종합경기장은 진주혁신도시 건설 예정부지 내 문산읍 소문리 2188 일원 20만 9900㎡ 부지에 1560억원(국비 150억원, 도비 500억원, 시비 910억원)으로 세워진다. 주 경기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관람객 2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보조 경기장도 있다. 시는 8월 주경기장 골조공사에 이어 내년 6월 골조트러스 제작 및 거치, 같은 해 12월 종합경기장 지붕막 구조물 설치,2010년 1월 조경공사, 주차장·광장 조성 과정을 거친 뒤 같은 해 3∼6월 시운전 및 마무리 공사를 할 계획이다.
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8-04-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