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은 19일 모바일과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주관한 ‘2008 전문대학 미디어 관련학과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년간 2억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데, 영남이공대는 지원금을 ‘산업체 수요지향적인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3-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