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하천과 저지대 도로 등에 원격감시카메라 10대를 설치, 재해 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우남로 삼거리, 태평1배수지, 분당∼수서 고속도로(복정동, 상적동), 충혼탑, 상대원시장 앞 삼거리, 이매교, 금곡교 등 도심 저지대와 주요도로변, 하천 등이다. 원격감시카메라는 폭설이나 폭우 시 하천수위상승 또는 도로의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시청 재난상황실에 전송하며 시는 이를 보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초동 대응을 하게 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2-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