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폭설로 통제됐던 인제∼고성 구간 미시령 옛길의 차량운행이 3일 재개됐다.3일 강원도 인제와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강원지방에 내린 폭설로 지난달 20일부터 통제돼 왔던 인제군 북면 용대리 산림전시관 앞∼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원암파견소 구간 미시령 옛길의 차량운행을 15일 만인 이날 오전 7시30분에 해제했다.
인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02-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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