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2일 정부가 해외 항만 및 물류센터 개발 등을 위해 조성하고 있는 국제물류투자펀드에 5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위원장 이정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전체회의에서 2009∼2012년 4년간 모두 500억원을 투자하는 ‘국제물류투자펀드 출자계획안’을 의결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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