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14일 세계적인 안목과 마인드를 갖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성적이 우수한 고교생 100명을 뽑아 선진외국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창원지역 전체 22개 고등학교에서 4∼5명씩을 추천받아 선발한 뒤 여름방학때 5박 6일 일정으로 유럽을 비롯한 외국의 우수한 교육·문화시설을 둘러보도록 할 계획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7-10-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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