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각종 우주 체험을 할 수 있는 우주항공체험관 건립이 추진된다.24일 중구에 따르면 미래산업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운북지구에 ‘우주항공체험관’ 유치 계획을 수립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운북복합레저단지 사업계획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체험관은 3만 3000㎡ 부지에 우주·항공·극지 체험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시스템과 실험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08-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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