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오후 7시 종로구 운니동의 운현궁에서 ‘운현궁 명인·명창 공연’을 연다.
인간문화재급의 전통 예인들이 출연해 한국의 전통 음악과 춤, 노래를 선보인다.
기악합주 ‘시나위’를 시작으로 박병천 명인의 ‘씻김, 비나리’, 명창 안숙선의 ‘춘향가’, 서도소리 보유자 이은관 선생의 ‘배뱅이굿’, 인간문화재 강정열 명창의 가야금 병창 등이 이어진다. 관람료는 받지 않는다.
2007-07-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