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는 동해안 폐철도 부지를 이용해 해양레일바이크 등 해안절경 체험관광단지를 조성한다. 해양레일바이크의 개발 검토 구간은 근덕면 궁촌리∼용화철교(4.75㎞)이다. 시는 철로를 용화철교에서 장호어촌체험 마을까지 2㎞ 더 연장할 계획이다. 이 구간에 복선레일을 설치하고 2∼4인용 레일바이크 50대, 견인철도차량 2대, 경관 역사, 휴게실 등을 갖춘다.
2007-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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