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선 오색딱따구리를, 서대문구에선 두참개구리를 찾아보세요.’
서울시는 4일 서울의 야생동식물 및 자연생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시 생태정보시스템’(ecoinfo.seoul.go.kr)을 구축해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의 생태개요와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등 생태적으로 중요한 84곳에 대해 소개한다.
야생동식물 현황 등을 소개하는 ‘서울의 야생동식물’ 메뉴에서는 서울에서 볼 수 있는 야생동식물 4515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전체 생물종 4만 6000여건의 분포기록을 지도를 통해 제공한다. 또 ‘서울의 야생동식물’ 메뉴에선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6-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