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비즈’ 사업 협상 결렬

‘S-비즈’ 사업 협상 결렬

김경두 기자
입력 2007-04-26 00:00
수정 2007-04-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5일 특혜 시비가 불거졌던 ‘S-비즈’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인 GS리테일 컨소시엄에 협상 결렬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공사측은 “공익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방안으로 부문별 또는 호선별 사업 방식을 검토하고 있으며, 가장 투명한 방법으로 사업자를 공모해 부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S-비즈 사업은 지하철 5∼8호선의 148개 역사를 개발해 유통·판매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개발 프로젝트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4-26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