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Metro] 서울 콜택시 ‘브랜드화’

[Local&Metro] 서울 콜택시 ‘브랜드화’

입력 2007-04-02 00:00
수정 2007-04-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브랜드 콜택시’가 나온다. 서울시는 택시를 대체 교통수단으로 키우기 위해 9월부터 새 브랜드 콜택시를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달라지는 서비스를 보면 우선 승객이 전화하면 5분 내에 승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고객이 콜택시 차량을 호출하면 고객의 목적지를 묻지 않고, 위성위치탐지시스템(GPS)으로 고객 인근의 빈차를 자동으로 탐지해 배차한다. 의는 서울시 운수물류과(6321-4337).

2007-04-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