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0일 잠실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인라인스케이트 교실’을 개강한다고 7일 밝혔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등 전 연령대가 대상이며 평일반, 토요일반, 일요일반 및 초·중·고급반이 따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슬라럼(장애물 피하기)과 인라인하키 강습도 새로 마련했다. 홈페이지(stadium.seoul.go.kr)나 전화(2240-8966,8711,8936)로 신청하면 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3-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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