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미국 전자박람회(CES 2007)에서 서울시 코너인 ‘하이 서울(Hi Seoul)관’을 운영해 1300만달러에 달하는 수주실적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세계 140개국 2700여 업체가 참가한 이 박람회에 SBA는 서울 소재 IT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참가단을 구성, 파견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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