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앞바다에서 호화 유람선을 타고 파티와 일출, 일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제주 선상 관광시대가 열린다.
2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유람선은 지난해 5월 목포에서 건조된 소형급 호화 유람선 제주크루즈호(414t)를 도입해 최근 관광유람선업 등록을 마치고 2월 초부터 본격 운항할 예정이다.
길이 48m, 폭 10m, 최대속력 12노트인 이 유람선은 제주시 도두항에서 최대 350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일출관광(해안도로∼용두암∼탑동∼사라봉), 야경관광(해안도로∼용두암∼탑동), 일몰관광(하귀∼구엄∼중엄∼신엄) 등 3개 코스의 테마관광을 하게 된다.
유람선은 세미나, 연회, 결혼식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홀, 선상라이브 음악실, 노래방, 레스토랑, 커피숍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선상파티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제주도 서귀포시 모슬포항과 국토 최남단 섬인 마라도 구간에 고속여객선 모슬포1호가 지난 20일 취항했다.
2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유람선은 지난해 5월 목포에서 건조된 소형급 호화 유람선 제주크루즈호(414t)를 도입해 최근 관광유람선업 등록을 마치고 2월 초부터 본격 운항할 예정이다.
길이 48m, 폭 10m, 최대속력 12노트인 이 유람선은 제주시 도두항에서 최대 350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일출관광(해안도로∼용두암∼탑동∼사라봉), 야경관광(해안도로∼용두암∼탑동), 일몰관광(하귀∼구엄∼중엄∼신엄) 등 3개 코스의 테마관광을 하게 된다.
유람선은 세미나, 연회, 결혼식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홀, 선상라이브 음악실, 노래방, 레스토랑, 커피숍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선상파티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제주도 서귀포시 모슬포항과 국토 최남단 섬인 마라도 구간에 고속여객선 모슬포1호가 지난 20일 취항했다.
2007-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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