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4곳의 도립공원 입장료 폐지를 검토키로 했다.
도는 올해부터 국립공원 입장료가 완전 폐지됐고 타 시·도 역시 도립공원을 무료 개방하는 추세여서 입장료 폐지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완주 모악산, 고창 선운산, 진안 마이산, 완주 대둔산 등 4곳의 도립공원이 있고 연간 입장료 수입은 10억원 정도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0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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