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IC가 하루동안 교통이 수시 통제된다.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는 경부고속도로 판교IC 가교설치 공사로 인해 2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서울과 부산 양 방향에 대한 교통을 통제한다고 19일 밝혔다.
양 방향을 10분간 통제한 뒤 크레인으로 가교를 설치하고 나머지 50분간 소통시키는 방법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공사는 판교IC 일대 출퇴근시 발생하는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판교IC 분당방향 진출로 1개 차로를 확보,59m 길이의 가교를 설치하게 된다. 문의 (031) 2225-8461.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1-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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