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민자유치자문단’ 출범

경기 ‘민자유치자문단’ 출범

김병철 기자
입력 2006-11-01 00:00
수정 2006-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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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31일 첨단 외국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산업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투자유치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유치자문단에는 김명국 삼성전자 상무, 이한상 LG필립스LCD 상무, 정연국 현대자동차 상무, 박태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원장, 덴마크 아토미스틱스사 부사장 크리스천 리 등 20명이 참여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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