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폭염 취약계층인 거동 불편자와 독거노인 등을 위한 ‘폭염대피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관내 동사무소, 경로당 등 120곳을 폭염대피소로 지정했다.
또 폭염 취약계층 881명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통장과 담당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도우미 267명을 통해 이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토록 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6-08-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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