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10일 낮 12시 양천문화회관에서 양천사랑복지재단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재단이사장인 김동배 연세대 사회복지과 교수를 비롯해 복지시설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다. 재단은 양천구가 20억원을 출연해 만들었다.
2006-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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