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정보도서관’ 11월 완공

‘노원정보도서관’ 11월 완공

입력 2005-01-20 00:00
수정 2005-01-20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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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이기재)가 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갖춘 ‘노원정보도서관(조감도)’을 건립한다.

노원구는 19일 상계 10동 온수근린공원에 사업비 167억 9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6526㎡(1977평), 지상 4층, 지하1층 규모의 도서관을 건립해 오는 11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정보도서관은 입실과 퇴실은 물론 5만여권의 장서에 대한 대출과 열람 등 도서관 이용의 전 과정이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문화강좌와 어학교실 등 평생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첨단 기능의 전자정보 교육시스템도 함께 운영된다. 이 도서관은 총 700석 규모로 어린이열람실, 장애인열람실, 연속간행물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시청각실, 컴퓨터학습실, 문화교실, 일반열람실 등으로 구성된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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