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출입기자단과 신년 간담회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신년을 맞아 청와대 상춘재에서 춘추관 출입기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박 대통령은 지난 1일 청와대 경내 상춘재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요.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는데”라며 “대통령이 밀회를 했다. 이런 정말 말도 안 되는, 누가 들어도 얼굴 붉어질, 어떻게 보면 나라로서도 ‘대한민국이 그래?’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라고 말했다.
朴대통령 “세월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요” 발언 논란
김영오씨 페이스북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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