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 경선캠프인 ‘더문캠’은 3일 전남 장성 출신 김효석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16∼18대 의원을 지낸 김 위원장은 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한 정책통이다. 또 기타리스트 신중현씨의 아들이자 ‘록밴드의 전설’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은 문 전 대표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7-03-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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