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초인 2013년 김일성 주석의 ‘혁명활동 성지’이자 김정일이 태어났다고 선전하는 ‘백두산 밀영(密營)’이 자리잡은 삼지연을 ‘백두산 혁명사적지’로 조성하라고 지시한 이후 2019년까지 9차례나 현지지도 등 공개활동을 벌였다.
삼지연은 원래 군(郡)이었지만, 김 위원장이 참석한 2019년 읍지구 준공식 직후 시(市)로 승격했다. 2021.9.7
북한 대외용 화보 ‘조선’ 9월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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